국내 최초 무형문화재 제23호 죽염 제조장 효산의 전수 지도로 제조되는 삼보죽염

삼보죽염의 제조기법은 「문화재보호법」에 의거하여
1999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되었으며
매년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을 통하여 공개 발표되어 겨레와 함께 보존·전승되고 있습니다.


선현들의 지혜가 숨어있는 죽염의 제조비법 
변산반도 울금 바위아래 백제 개암사 부사의방에서 진표율사로부터 전승

전북 변산반도 울금 바위 아래 백제 개암사 부사의 방에서 진표율사로부터 불가의 비방 비전으로 전승되어 현대의학이 발달하기 이전까지 활용되어 왔던 민간요법이었습니다.


진표율사 이전부터 있었던 죽염의 역사적인 고찰은 이렇듯 약 1,300여 년 이상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32년간 개암사 주지로 봉직하던 효산이 그 기법을 재현하였습니다.
효산은 12세때부터 개암사 노승들로부터 죽염을 제조하는 것을 배웠는데 후일 중생 구제 방편으로 죽염을 만들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가 재현한 죽염 제조기법은 주로 서해안에서 생산되는 천일염, 대나무, 황토지장수 등을 원료로 사용하여 황토 가마에서 소나무 장작으로 아홉 번을 구워내는 제법입니다.

명실상부한 죽염의 선도기업, 삼보죽염
정부의 2011년 한식 세계화 사업으로 한식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R/D 선도 기업

한식의 우수성,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하여
한식의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수준 높은 대외 홍보 콘텐츠의 생산과 활용을 합니다.


삼보죽염은 기능성 연구 사업의 참여업체로 선정되었으며,
기능형 자죽염으로 가족의 건강을 지켜드립니다.

역사적 전통과 독창성에 있어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

삼보죽염, 삼보식품은 전통 죽염의 제조와
과학적인 죽염 제조 방법 및 죽염 조성물질의 과학적 규명,
죽염의 유용성을 활용한 죽염제품과 그 응용 제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희대, 부산대 등과 산학 협동 차원의 연구개발을 지원
죽염 과학의 과학적 분석과 연구를 지속적
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죽염이란

국내 최초 무형문화재 제23호 죽염제조장 효산의 전수지도로 제조되는 전통죽염


대나무와 황토, 소나무, 천일염을 맑고 깨끗한 자연의 기운과 슬기롭게 조화시키면 건강에 이로운 자죽염이 탄생된다.

우리나라 서해안에서 생산한 천일염을 3~5년 된 생(生) 대나무통에 다져 넣고 황토가마에서 소나무 장작불로 850℃로 구워내면 이 과정에서 대나무가 타면서 소금속의 유해 성분을 흡수하면서 기화되며
소금속의 천연 미네랄은 그대로 유지 하거나 증대시키면서 대나무의 수액(천연 유황성분, 백금, 기타 미네랄 등)은 소금 기둥 속에 스며들게 된다
.
굳어진 소금 덩어리를 가루로 분쇄해 다른 대통에 넣고 굽기를 여덟 번을 거듭한다.

한 번씩 구워 낼 때 마다 소금의 색깔이 점차 회색으로 짙어지는데
마지막 아홉 번째 구울 때는 특수 제작한 스테인리스 용융로에서 송진과 소나무만으로 불의 온도를 1500℃~2000℃의 극강의 고열로 순간 처리하면 소금이 녹아 용암처럼 흘러내린다.
식은 후 자색을 띄는 죽염 원석이 되는데 이것을 먹기에 편하도록 작은 알갱이(결정)나 가루(분말)로 만든 것이 완성된 자죽염이다.

국내최초 무형문화재 제23호 죽염제조장
효산의 전수지도로 제조되는 전통죽염입니다.
선가의 비방비전을 황토가마에서 아홉 번을
법제하는 것만이 전통죽염입니다.

한국의 유산 죽염, 삼보죽염(상표등록)
효산의 자부심과 장인정신으로 전통죽염을
생산합니다.


국내산 1등급 천일염만을 엄선하여 관능검사와 미네랄 테스트를 통한 양질의 천일염만을 사용합니다.
국내산 소나무 장작만을 이용해서 8시간 이상 제대로 굽습니다.
3~5년생 국내산 대나무만을 사용합니다.
마지막 9번째 죽염을 녹여내릴 때 토종 소나무와 질 좋은 송진을 더해 용융시킵니다.

죽염의
원료



1. 서해안 천일염

서해안 천일염은 세계 각지의 천일염보다 칼슘, 마그네슘 등의 함량이 높은 수치를 보이며 세계 명품 소금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게랑드 소금보다도 미네랄이 풍부히 존재해 명품 소금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2. 황토가마

삼보죽염은 황토가마에서 약 8시간 가량 800℃ 이상에서 구우며 이후 약 10시간 가량 황토가마 속에 있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황토의 원적외선이 골고루 스며드는 것 뿐 아니라, 대나무의 좋은 성분이 장시간 황토가마에서 구워지면서 다량의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것이다.

3. 황토

황토로 만든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부엌일을 하며 우리 전통가옥인 황토 바닥에서 살았던 옛 여인들이 건강했던 것은 열을 받아 황토에서 방출하는 황토의 원적외선의 영향이 있었을 것입니다.

4. 대나무

한방 고서인 동의보감 등에 대나무의 다양한 효용성이 소개되어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었음을 알수있다.

3년생 이상 5년생 이하의 자른 단면의 지름이 7~8cm 되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베어 낸지 30일 이상 되면 수액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베어내서 바로 사용하는 것이 대나무 신선도 유지에 좋다.
오직 국내산 대나무로만 사용하는데 양질의 죽염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5. 소나무

토종 소나무만을 사용, 토종 소나무 속에 들어있는 송진 때문에 소나무의 화력은 나무 중에 최고이며, 토종 소나무의 송진은 거악생산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옛날 도공들이 도자기를 가마에서 구울 때 조선의 소나무 장작만을 사용해 왔던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소나무 장작으로 불을 피우면 유해가스가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6. 송진

화력이 높을수록 질 좋은 죽염이 만들어 지는데 화력을 극강하게 올리기 위해 천연 송진을 이용한다. 

송진의 연소반응은 대나무와 소금 그리고 황토의 여러 원소들이 새로운 화합물을 형성할 수 있도록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한다. 

죽염의
제조과정

1. 대나무 선별

3~5년생의 신선한 대나무를 선별합니다.

2. 천일염 다지기

청정지역에서 채취한 천일염을 서해안 해풍지대의 왕대나무에 넣습니다.



3. 가마쌓기

대통을 차곡차곡 쌓고 소나무장작을 이용한 황통가마에 넣습니다.

4. 1~8회 소성

구워낸 죽염덩어리를 가루로 만들어 다시 왕대나무에 넣는 작업을 8회 반복합니다.

5. 9회 용융염

마지막 아홉번째는 굽는 공정으로 1,500℃ 이상의 고온에서 용융시킨
죽염은 마치 용암처럼 녹아 흘러내리게 됩니다.

6. 자죽염 결정체

1,500℃ 이상의 고열에 녹아내린 죽염은 식으면 단단한 덩어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