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햇 콩, 지하암반대충수(Ph8.4), 죽염
오직 3가지 원료만 사용하여 
자연 숙성시키는 삼보 정깊은 죽염장류
계약재배하는 100% 국산 햇 콩과 지하암반대충수에 3회 죽염과 9회 소성죽염을 첨가하여 염도를 맞춥니다.

죽염된장

無색소, 無방부제, 無MSG

정깊은 죽염된장(예작)
3회 구운 죽염으로 발효숙성
전통식품인증제품(식품연 전통 제767호)


3회 구운 죽염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의
변산반도 산기슭에서 발효숙성 시킨 된장으로
숙성기간이 길수록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전통식품입니다.
최소 2년 이상 숙성 후 출고됩니다.

건강증진용으로 6년 이상 숙성 된 된장은 더욱 좋습니다.

원재료 및 함량 : 전통메주81%(콩/대두 100%국내산),
                           3회 구운 죽염 19%(국내산)

정깊은 죽염된장(수작)
9회 죽염으로 발효숙성
전통식품인증제품(식품연 전통 제767호)


9회 죽염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의
변산반도 산기슭에서 발효숙성 시킨 된장으로
숙성기간이 길수록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전통식품입니다.

최소 2년 이상 숙성 후 출고됩니다.


건강증진용으로 6년 이상 숙성 된 된장은 더욱 좋습니다.

원재료 및 함량 : 전통메주81%(콩/대두 100%국내산),
                           9회 구운 죽염 19%(국내산)

삼보 죽염된장(바이오)
3회 죽염과 프로바이오틱 혼합 균주로 발효숙성
발명특허 제 10-1458556 호


프로바이오틱 혼합 균주의 현대과학과 전통이 어우러진 제조기법으로 제조되어 효소활성 및 기능성이 좋고 맛과 향이 이 독특합니다.

학교급식용으로 납품되고 있습니다.

원재료 및 함량
: 콩메주83%(콩/대두 99.95%국내산, 황국외 0.05%국내     산), 3회 구운 죽염 17%(국내산)

소금의 차이가 된장을 결정합니다.

된장의 제조과정과 주재료에 따른 미묘한 차이가 건강 기능의 정도를 결정합니다.(논문 발췌) 


자연 발효를 거친 우리 전통된장은 갈색이 정상입니다.

콩의 본래의 색은 노랗지만 자연 발효를 거친 우리 전통된장은 갈색이 정상입니다. 
색이 짙어지는 갈변현상은 콩 단백질이 아미노산과 당이 서로 반응하면서 생성되는
자연스러운 현상
으로 갈색 된장이 양질의 전통된장 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왕이면 2년 이상의 된장으로 고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콩 단백질이 당과 아미노산으로 분해가 되면서
 멜라노이딘이라는 갈변물질
을 만들어냅니다.
3년 이상부터 갈변현상이 심해지며 5년 이후의 장은 묵을수록 갈색의 된장으로 변화되어 건강에 좋은 기능형 장류로 재탄생됩니다.
방부제가 들어간 노란된장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갈변현상입니다.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고 자연환경에서 발효·숙성되는 
삼보된장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3년 숙성 전통된장 / 6년 숙성 전통된장
3년 숙성 전통된장 / 6년 숙성 전통된장

된장 선택법

천혜의 자연환경 변산반도 국립공원 자락의 소나무숲에서 발효·숙성됩니다.


발효·숙성기간

된장은 발효 기간에 따라 기능적 차이가 발생하므로
2년 이상 숙성된 된장이 좋습니다.


삼보식품은 장을 담근 날로부터
최소 2년이상 자연 숙성된 장만 골라 출하합니다.

재료

된장은 소금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므로, 어떤 소금을 사용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물은 수돗물보다는 자연의 물을, 콩은 국산콩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소금 : 무형문화재 제23호 죽염제조장의 전수지도로
          생산 된 삼보죽염

물 : 맑고 깨끗한 지하암반대층수

콩 : 전북 부안, 고창 등 재배농가에서 생산된
       100% 국내산 콩
      
 청림지역(부안), 더불어 사는 농장(고창, 김복성 대표)

자연에서 숙성된 된장

된장은 햇빛과 바람을 많이 받아야 건강한 된장이 됩니다.
청정 지역의 맑고 깨끗한 바람과 공기를 맞으며 숙성된 된장이 좋은 된장입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변산반도 국립공원 자락의
소나무숲에 자리한 삼보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