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햇 콩, 지하암반대충수(Ph8.4), 죽염
오직 3가지 원료만 사용하여 자연 숙성시키는 삼보 정깊은 죽염장류
계약재배하는 100% 국산 햇 콩과 지하암반대충수에 3회 죽염과 9회 소성죽염을 첨가하여 염도를 맞춥니다.

죽염간장
無색소, 無방부제, 無MSG


맛과 향, 그리고 리듬
삼보 죽염장류의 세가지 보물

삼보 죽염장류는 매일 2시간씩 아름다운 클래식을 감상하며 사람의 정성으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미네랄은 아름다운 리듬에 춤을 추며 자연숙성되어 건강한 발효로 우리 곁에 다가 옵니다.

삼보식품의 전통장은 자연발효 시키기에 최적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소나무 숲으로 공기가 좋고, 변산반도 국립공원 청정지역이라 물이 깨끗합니다.
또 일조량도 풍부해서 그 자연조건 위에 장독대 안에는 전통장을 명품화한
삼보식품만의 옛 선조들의 전통방식에 숨은 가치와 지혜를 따르는 고집과 노하우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었기에 삼보 정깊은 죽염간장은 맛이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정깊은 죽염간장의 맛은 한식 간장의 떫은맛과 짠맛이 사라지고 다시 한 번 찾고 싶은
단맛과 깊은 맛이 우러납니다.


건강한 전통 죽염간장

산분해간장 > 양조간장 > 전통 죽염간장(재래 한식간장)
전통간장은 한식 메주에 죽염수(식염수)를 섞어 발효숙성 시킨 후 그 액체를 가공하는 것으로

천일염보다도 죽염을 첨가할 때 더욱 그 기능이 증가되는 전통죽염간장입니다.
대표적인 항산화식품으로 알려진 비타민C에 견줄만한 선조들이 남겨준 최고의 식품이

바로 전통간장입니다.


우리 몸을 녹슬게 해 건강에 균형을 잃게 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간장의 숙성기간에 따라 급격히 높아집니다.

평소 간장으로 음식을 조리해 먹는 습관이 동안이 되는 습관입니다. 


정깊은 죽염간장(예작)
3회 구운 죽염으로 발효숙성 시킨 간장
전통식품인증제품(식품연 전통 제768호)


3회 구운 죽염을 첨가하여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발효숙성시켜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죽염간장입니다.
최소 3년 이상 숙성 후 출고됩니다.

건강증진용으로 6년 이상 숙성 된 간장은 더욱 좋습니다.

원재료 및 함량 : 전통메주50%(콩/대두 100% 국내산),
                           3회 구운 죽염 19%(국내산), 정제수

정깊은 죽염간장(수작)
9회 죽염으로 발효숙성 시킨 간장
전통식품인증제품(식품연 전통 제768호)


9회 죽염을 첨가하여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발효숙성시켜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죽염간장입니다.
최소 3년 이상 숙성 후 출고됩니다.

건강증진용으로 6년 이상 숙성 된 간장은 더욱 좋습니다.

원재료 및 함량 : 전통메주50%(콩/대두 100% 국내산),
                           9회 용융 죽염 19%(국내산), 음용수

삼보 죽염간장(바이오)
3회 죽염과 프로바이오틱 혼합 균주로
발효숙성시킨 국간장
발명특허 제 10-1458556 호


프로바이오틱 혼합 균주의 현대과학과 전통이 어우러진 제조기법으로 제조되어 효소활성 및 기능성이 좋고 맛과 향이 이 독특합니다.

학교급식용으로 납품되고 있습니다.

원재료 및 함량
: 콩메주 83%(콩/대두 99.95%국산, 황국외 0.05%국산),     3회 삼보죽염 17%(국산), 정제수

수작간장(9회죽염)간장
수작간장(9회죽염)간장
간장, 바로 알고 건강하게 먹는 법

간장은 잘 뜬 메주를 소금물에 넣고 한 달 가까이 숙성시켜 소금물에 장맛이 배어 나오도록 한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간장을 간장, 혹은 조선간장이라 부릅니다.
조선간장은 숙성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맛과 색깔이 진하게 우러나옵니다.

한편 공장에서 대량생산되는 양조간장은 가격을 낮추고 숙성시간을 짧게 하기 위해
값싼 단백실 염료인 콩가루, 밀가루, 전분가루 등에 곰팡이 균주를 주입하여 숙성 시킨 후
염산에 녹여 장맛이 녹여 나오도록 한 후 이를 중화시키고 식용색소로 색을 내어 사람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것을 말합니다.

진정한 발효식품인 간장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화학간장이 아니라
선조들의 전통방법으로 자연에서 발효시킨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죽염간장은 가족 건강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