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에서 죽염으로 재창조된 것처럼 유익한 것이 없다.

선가의 비방비전을 황토가마에서 아홉 번을 법제하는 것만이 전통죽염으로
삼보죽염은 현대인의 건강에 보탬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효산의 자부심과 장인정신으로 전통죽염을 생산합니다. 
무형문화재 제23호 죽염제조장 효산
 


후세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자죽염 만드는 비법을 체계적으로 다듬어 묵묵히 한 길만을 걸어온 사람 효산.
전통계승과 전통을 보존하는 장인들에게만 선사한 최고의 이름.
무형문화재 제23호 죽염제조장 효산

선현들의 지혜가 숨어있는 죽염의 제조비법
변산반도 울금 바위아래 백제 개암사 부사의방에서 진표율사로부터 전승

전북 변산반도 울금 바위 아래 백제 개암사 부사의 방에서 진표율사로부터 불가의 비방 비전으로 전승되어 현대의학이 발달하기 이전까지 활용되어 왔던 민간요법이었습니다.

진표율사 이전부터 있었던 죽염의 역사적인 고찰은 이렇듯 약 1,300여 년 이상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32년간 개암사 주지로 봉직하던 효산이 그 기법을 재현하였습니다.

효산은 12세때부터 개암사 노승들로부터 죽염을 제조하는 것을 배웠는데 후일 중생 구제 방편으로 죽염을 만들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가 재현한 죽염 제조기법은 주로 서해안에서 생산되는 천일염, 대나무, 황토지장수 등을 원료로 사용하여 황토 가마에서 소나무 장작으로 아홉 번을 구워내는 제법입니다.

무형문화재 효산 어록


"오염된 몸을 깨끗이 씻어
모태에서 나올 때의 건강 상태에
가깝게 돌려주는 것이 죽염의 힘이다."

"불순물이 섞여있는 소금을 
정제해서 먹는 방법을 알아내는 일이
인류의 숙제다."

"민간에서 구전으로만 전해 내려오던 죽염,
죽염만큼 우수한 방법이 없을 것이다."

"인간이 어찌 무병장수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 아니겠느냐."

"자연적인 것이 가장 이상적인 것이다.
인간은 지구를 떠나 살 수 없듯이
자연과 멀어지면 병이 들게 되어있다."

"죽염을 굽는 일은 고되다.

오랜 시간 불을 다루는 인내와 만드는 이의
정성만이 유용한 죽염을 탄생시키는 것이다."

"천일염에서 죽염으로 
재창조된 것처럼 유익한것이 없다.
재창조는 우주의 법칙 속에
사람의 작은 힘이 필요한 것뿐이다."

"새로운 것을 낳는 것은 잉태의 고통이 따른다."

"오염된 물을 버려라.
비울 때 비로소 깨끗한 물을 채울 수 있다."